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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와글쓰기는다르다.


글쓰기의 보상은 당신의 브랜드를 높여주는

정도의 효과만 가져다줄 뿐, 그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책쓰기의 보상은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엄청난 ‘기회’를 가져다준다.




책쓰기’와 ‘글쓰기’를 혼동해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글을 써야 한 권의 책이 완성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책쓰기와 글쓰기는 분명히 다르다.

대학 입시에 논술이 도입되면서 논술과 글쓰기

붐이 일었다. 하지만 논술과 글쓰기를 배웠다고 해서

책을 출간한 인구가 증가하지는 않았다.

글쓰기가 책을 쓰기 위한 ‘필요조건’이기는 하지만,

책을 출간하기 위한 책쓰기의 ‘충분조건’은

아니기때문이다. 책쓰기와 글쓰기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첫째, 글쓰기는 책쓰기의 일부

일반적으로 글쓰기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은 문장력과 문법, 어휘

력에 관한 내용이다. 다만 시나 소설을 쓰기 위한 아마추어 작가를

가르치는 곳에서는 문학적인 특성을 생각하게 하는 과정이 포함

되는 정도다. 그래서 글쓰기 과정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책을 쓰기

가 쉽지 않다. 하나의 주제로 작은 제목 정도는 쓸 수 있지만,

50여개의 작은 제목을 뽑아낸 다음 메시지를 찾고,

그에 관련된 자료를 모으고 나서 전체 원고를

3개월 동안 써 내려 가는 과정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을 바꿔야 한다. 글쓰기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책쓰

기 능력이 관건이며, 책쓰기는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가

져야 한다. 당신 주변에서 책을 한 권이라도 출간한 사람에게 직접

물어봐야 한다. 아마 그런 사람을 찾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

러나 책을 한 권이라도 출간한 사람들은 두 번째, 세 번째 책을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