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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콘텐츠를 담을것인가?




당신이 책으로 쓰고 싶은 콘텐츠를 찾고 있는가?

그렇다면, 가장 먼저 당신 주변을 둘러보라.

그 다음에는 당신의 주된 관심이 무엇인지 자신을 돌아보라.

마지막으로 당신이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고객과 경쟁자, 그리고 나만의 강점을 찾아냈다면, 이제는 콘텐츠다.

주변 사람들이 내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의 하나가

‘책 속에 담을 콘텐츠’에 관한 것들이다.

흔히 책의 ‘소재’ 또는 ‘주제’로도 불리는 콘텐츠를 찾는 일은

처음으로 책쓰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문제다.





콘텐츠 찾기의 첫 번째 기준은 ‘내 주변에서 찾는 것’이다


성공의 기회가 나와 전혀 동떨어진 곳에 있지 않는 것처럼,

당신 이 찾는 콘텐츠는 현재 당신이 서 있는 곳 주변에

존재한다는 사실 을 알아야 한다. 흔히 주변 사람들은

신문이나 방송, 잡지에서 찾아 보라는 조언을 하지만,

그런 것들은 당신 주변에 숨어 있는 책쓰기 콘텐츠를 찾기 위한 안내자들에 불과하다.



콘텐츠 찾기의 두 번째 기준은 ‘당신이 관심을 갖는 것’에서 찾는 것이다


『부자도 모르는 부자학 개론』(한동철, 씨앗을뿌리는사람, 2005년)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서울여대 경영학과 한동철 교수 다. 한동철 교수는

2004년부터 ‘부자학’을 강의했으며, 그의 강의 는 학생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우리나라에 서 처음 소개되는

‘부자학’ 열풍을 선도하게 된다. 한동철 교수는 서울대와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에서

경영학 박 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부자’라는

콘텐츠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결국에는 자신의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책으로 출간 하게 된 것이다. 또한 그는 자신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부자학 연구학회’를 만들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관심에서 출발하여 책을 썼고, 그 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당신은 어떤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가?

당신이 관심을 쏟는 곳 에 당신이 쓸 책의 콘텐츠가 숨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음식, 취 미, 운동, 여행, 사업 등 평소부터 당신이 관심을

가졌던 것에 시선 을 옮겨 보면 당신이 책으로 쓰고 싶은 콘텐츠가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