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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가 책쓰기의 99%를 결정한다.

책쓰기를 기획하는 단계에서 마 지막으로 해야 할 일은 ‘목차’를 정하는 것이다.

목차는 충실하 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책을 많이 읽은 노련한 고객은 목차만 보고도 책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으며, 구입 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그리고 책의 목차가 빈약해 보인다면, 그것은 저자가 목차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해서 나타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책의 내용이 좋아도 본문을 대표하는

목차의 제목이 약하다면, 고객의 선택을 받는 데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목차는 ‘큰 제목’과 ‘작은 제목’으로 나뉜다. 이 둘 은 굵은 글씨체를 사용해 쉽게 눈에 띄도록 디자인하기 때문에, 고객의 니즈와 원츠에 맞춰서 잘 뽑아줘야 한다.


그리고 얇은 서 체로는 각각의 제목에 대한 짧은 설명을 덧붙여준다.

그런 다음 큰 제목을 주제에 맞추어 각 장(章)으로 분류한 후,

그 장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덧붙임으로써 목차가 완성된다.

당신이 쓰게 될 책의 목차가 완성되면, 비로소 완전한 책으로서의 기본 틀이 마무리되는 것이다. 책쓰기를 기획하는 단계에서의 목차는 초고를 써 내려가며 달라지기도 한다.

그리고 원고를 쓰는 중에 또는 원고를 탈고한 후에라도 목차의 제목을 변경하는 것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그리고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책의 제목과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목차 제목이 나오도록 원고를 탈고하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


책쓰기를 기획하는 단계에서의 목차는 초고를 써 내려가며 달라지기도 한다. 그리고 원고를 쓰는 중에 또는 원고를 탈고한 후에라도 목차의 제목을 변경하는 것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그 리고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책의 제목과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가 장 잘 어울리는 목차 제목이 나오도록 원고를 탈고하는 순간까 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경쟁력 있는 목차’라야만 고객의 지갑을 열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당신이 쓰게 될 책의 목차 구성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여러 권 선택해서 모델로 삼으면 좋다.


경제경영 분야의 자기계 발 도서를 예로 들면,

대략적인 목차의 구조는 5~6개의 큰 제목과

그 아래에 8~9개의 소제목으로 이루어진다.

《작은 가게에서 진심을 배우다》는 외진 마을 고기리에 있는

작은 가게를 8년 만에 매출 30억 원을 달성하는

유명 맛집으로 성장시킨 ‘고기리막국수’ 김윤정 대표의

비결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이러한 콘텐츠를 책쓰기의 소재로 구상하고 있는

저자 에게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다. 목차 구성은 다음과 같다.


추천의 글


곁들이는 글: 먼 길을 돌아 지금 이곳에

시작하는 이야기: 손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려면


1장 설렘: 장사는 손님이 오기 전부터 시작된다

- 좋아하니 계속하고, 계속하니 깊어집니다

- 손님의 이야기를 담는 공간

- 공간을 팝니다

- 가격을 올리는 것보다 중요한 것

- 기다림이 설렘이 되도록 - 작은 것만 봅니다

-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펼치는 운영의 묘


2장 맞이: 화려한 서비스보다 정교한 진심으로

- 좋은 상권보다 중요한, 찾아오게 만드는 힘

- 메뉴가 이것밖에 없어요?

- 역지사지를 담은 메뉴

- 식당의 소리는 식당이 만드는 것

- 여기가 화장실 맞아요?

- 직원을 위하는 일이 곧 손님을 위하는 일

- 사소한 곳에서 묻어나는 위생

- 단체보다 한 사람

- 더 많은 사람에게 가는 길


3장 사이: 손님과 주인의 ‘관계’가 ‘사이’가 될 때

- 신발을 책임져드립니다

- 컴플레인을 하는 손님도 손님

-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국숫집의 언어

- 묻기보다 가만히 귀 기울이면

- 설명하지 말고 대화하세요

- 손님을 살피면 쌓이는 빅데이터

- 기분 좋은 빚 안겨드리기

- 국숫집의 대소사도 손님과 함께



4장 정성: 음식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 막 만들지 않은 막국수

- 수치화할 수 없는 태도

- 숱한 경험과 실험 끝에 탄생한 맛

- 맛을 좌우하는 디테일

- 반복에서 창조되는 나만의 것

- 음식의 흐름 대신 손님의 흐름 따르기

- 알면 더 맛있어지는 맛


5장 여운: 다시 찾게 되는 가게의 매력

- 다시 오고 싶은 식당만의 정서

- 발 빠른 대응 이전에 공감의 말

- 오랜만에 와도 바뀌지 않아야 할 것

- 특별한 날 오고 싶은 식당

- 손님들과 함께 흐르는 시간

- 평범한 식당이 특별해지는 순간

- 들기름막국수 2.0


마치는 이야기: 결국 손님의 마음에 스며드는 것

감사의 글


- 《작은 가게에서 진심을 배우다》(김윤정, 다산북스, 2020)의 차례





자세히 보기 : https://cafe.naver.com/successband/29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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